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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리츠, 사모부동산신탁 수익증권 85억 취득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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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리츠, 사모부동산신탁 수익증권 85억 취득 지연

모두투어리츠는 하나자산운용에서 운영하는 '하나랜드칩사모부동산투자신탁 제54호(이하 '하나신탁 제54호')' 수익증권 취득과 관련하여 투자 일정이 지연되고 있다고 19일 오후 공시했다.

자산운용사로부터 확정된 사업구조 안을 통보받는 대로 투자심의위원회에 안건을 재상정하여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나신탁 제54호는 '안성 홈플러스 물류센터' 투자를 위한 투자자 모집과 관련한 일정이 지연되고 있다.

수익증권 취득금액은 85억원이며 2016년 말 현재 모두투어리츠 총자산(부채 및 자본총계) 852.8억원의 9.97%다.
모두투어리츠의 최대주주는 일반여행 알선업을 주력으로 하는 모두투어네트워크로 지분 29.39%를 보유하고 있다.

모두투어리츠(204210)의 이날 종가는 0.44%(20원) 내린 4570원에 마감했다. 모회사인 모두투어네트워크는 0.53%(250원) 내린 4만7150원에 마감했다.


황상석 글로벌이코노믹M&A연구소 연구원 stoness2020@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