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상한가 근접] 실적개선기대, 현성바이탈 ‘훨훨’…솔트웍스도 20% 이상 급등

글로벌이코노믹

[상한가 근접] 실적개선기대, 현성바이탈 ‘훨훨’…솔트웍스도 20% 이상 급등

현성바이탈 주가추이, 2017년 6월 20일 기준, 에프엔가이드이미지 확대보기
현성바이탈 주가추이, 2017년 6월 20일 기준, 에프엔가이드
[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현성바이탈, 솔트웍스 등이 20% 이상 오르며 상한가에 다가서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 현성바이탈은 20일 오후 2시 현재 전거래일 대비 23.04% 상승한 849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현재 솔트웍스는 전날보다 26.29% 오른 5260원에 매매중이다.

이 가운데 현성바이탈의 경우 실적개선기대가 투자심리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전상용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5일 현성바이탈에 대해 “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부문이 호조세를 보이며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18.6% 증가한 53억9000만원을 기록했다”며 “특히 전문판매법인 에이풀을 자회사로 편입할 경우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전연구원은 또 “고령화관련 건강기능식품 및 신성장동력인 수소수기의 매출성장이 기대된다”며 “올해 창립 최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원을 제시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20일 오후 2시 현재 20% 이상 오르는 종목이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다.

한편 같은 시간 기준으로 상한가는 유가증권시장에서만 나타나고 있다.
한화케미칼우 2만150원 30.00%로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