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상용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은 "신지윤 대표가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는 자체 건식 전문 판매법인인 에이풀은 지난 2006년 설립됐으며 지난해 2월23일 세흥허브에서 에이풀로 사명을 변경했다"며 "올해 에이풀의 예상 실적은 매출 520억원, 영업이익 98억8000만원, 순이익 80억원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전 연구원은 "현성바이탈이 에이풀을 100% 자회사로 편입시 올해 예상 연결 순이익은 164억원으로 추정된다"며 "EPS는 기존 387원에서 518원으로 상승하는 효과가 발생한다"고 덧붙였다.
현성바이탈은 신지윤 대표가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 및 판매업을 영위하는 에이풀을 100%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지난달 28일 공시했다. 주식교환비율은 에이풀 1주당 현성바이탈 주식 99.1012349주다.
교환이전계약일은 지난달 28일, 주주확정기준일은 오는 13일이다. 주주명부폐쇄기간은 14일부터 21일까지이며 신주교부예정일은 9월25일, 신주상장예정일은 같은달 26일이다.
유병철 기자 ybsteel@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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