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9시5분 현재 키위미디어그룹은 전거래일대비 170원(12.45%) 오른 15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가격제한폭까지 오른데 이어 이틀 연속 급등이다.
최근 이 회사의 강세는 중국 기업과의 대규모 공급계약 체결 소식과 이효리 효과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키위미디어그룹은 전날 오전 중국의 화련신광브랜드운영관리유한공사와 3000억원 규모의 콘텐츠 및 제품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유병철 기자 ybsteel@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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