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종합기술은 11일 오후 2시 현재 전날보다 24.41% 상승한 1만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 제미니투자는 11일 오후 2시 현재 전거래일 대비 27.72% 오른 1055원에, 타이거일렉은 같은 시간 현재 전날보다 17.49% 상승한 9540원에 매매되고 잇다.
신한제3호스팩은 11일 오후 2시 현재 전날 대비 29.16% 오른 2680원에 거래중이다.
한편 제미니투자는 지난해 6월 매출액 30억원 미달 사유로 관리종목으로 지정됐다. 거래소의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벗어나며 지난 7일 거래가 재개됐다.
거래재개 첫날 918원 23.50%, 둘째날인 지난 10일 826원 10.02%로 급락하기도 했다.
타이거일렉의 경우 증권사의 실적개선전망으로 최근 주가가 상승하기도 했다.
이나예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달 29일 타이거일렉에 대해 “자회사 울트라텍 합병하면서 지난해 4.1%까지 급락했던 영업이익률을 회복하고 있다”며 “올해 매출액 357억원, 영업이익 46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7.5%, 300.2%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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