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유가증권시장에서는 호텔신라우가 12일 오후 2시 현재 전날보다 19.93% 상승한 4만9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호텔신라우의 경우 경쟁사업자의 면세점허가 취소불확실성이 투자심리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전일 감사원은 2015년부터 3차에 걸친 면세점 사업자 특허 심사과정에서 관세청이 점수를 허위로 작성하는 등 부당한 평가로 인해 한화와 두산이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같은 시간 현재 모비스 2505원 17.33%, 디티앤씨 1만550원 17.22%, 서울리거 5130원 16.99%, 디엠티 5130원 16.06%, 텔콘 6800원 15.25% 등 급등중이다.
서울리거는 지난 10일 홍콩 유니언 메디컬헬스케어(UMH)와 합작법인인 홍콩 뮤즈 메디컬 설립 절차를 종료했다고 밝혔다.
서울리거와 UMH는 각각 50%의 홍콩 뮤즈 메디컬 지분율을 보유중이다.
이에 따라 서울리거는 홍콩내 클리닉 브랜드 사용 독점권을 가지고 한국산 의료장비 및 의약품에 대한 소싱, 의료진•스태프 교육, 마케팅 전략 및 운영 전반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말 매출액의 181.15%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2년 7월 12일까지다.
모비스는 지난달 30일 우수기술연구센터(ATC)사업 2단계 과제에 선정됐다고 30일 공시했다. 과제명은 EPICS기반 가속기제어시스템 소프트웨어개발이다.
과제사업비는 총 8억2000만원으로 2단계 1차년도 수행기간은 2018년 3월 31일까지다.
한편 같은 시간을 기준으로 유가증권, 코스닥시장 모두 상한가는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다. 20% 이상 급등주도 이 시간을 기준으로 출현하지 않고 있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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