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씨미디어는 24~25일 이틀간 일반공모 청약을 진행한 결과, 최종 청약경쟁률이 563대 1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청약 증거금은 약 1조1341억원으로 집계됐다.
디앤씨미디어는 투자자들로부터 국내 시장 내 독보적 지위와 콘텐츠 시장 변화에 따른 높은 성장성을 인정받고 있는 국내 대표 웹소설 콘텐츠 기업이다.
이 회사는 지난 2014년 91억원이었던 매출이 지난해 189억원으로 급증했다. 올 1분기 매출도 64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44% 상승하는 등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신현호 디앤씨미디어 대표이사는 “디앤씨미디어는 15년 업력을 토대로 국내 장르소설, 웹소설 시장을 선도해온 바, 콘텐츠 시장 확대에 따라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며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사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여 이번 상장에 관심을 가져주신 기관 및 일반 투자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유병철 기자 ybsteel@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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