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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근접] 급락장속 일부 우선주 ‘훨훨’, 노루페인트우 상한가 ‘껑중’…서울식품우·남선알미우 등도 20% 이상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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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근접] 급락장속 일부 우선주 ‘훨훨’, 노루페인트우 상한가 ‘껑중’…서울식품우·남선알미우 등도 20% 이상 급등

한국거래소 홈페이지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거래소 홈페이지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코스피가 한때 2380선 붕괴되며 투자심리가 위축되는 가운데 일부 우선주들이 20% 이상 급등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서울식품우는 3일 오후 2시 현재 전날보다 23.08% 오른 12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남선알미우도 같은 시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6.68% 상승한 1만1300원에 매매중이다.

같은 시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는 20% 이상 오른 종목이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다.

파루가 전날보다 18.80% 상승한 5560원에 오르며 20% 이상 급등주에 가까이 다가서고 있다.
파루는 지난 1일 공시를 통해 '삼성전자와의 공급계약체결소식' 보도에 대해 “필름히터공급관련 삼성전자에서 부품Q승인후 삼성전자 1차 조립협력사에 공급중이다”며 “현재기준 발주금액은 초도물량으로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대상은 아니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 기준으로 상한가는 유가증권시장에서만 나타나고 있다.

노루페인트우는 1만1440원 29.55%로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