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의 기존 사업영역은 통합결제 서비스(PG)이다. 먼저 휴대폰 소액결제의 경우 현재 시장에서는 후발주자이지만 경쟁사가 없는 ‘결제수단의 원천기술’을 모두 보유함으로써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상품권/쿠폰의 경우 백화점 상품권이 주요 영역이며 현재 점유율 1위 사업자이다. 면세점 상품권 추가가 예상되며 ‘18년까지 평균적으로 25% 이상 매출 성장을 할 것으로 추정된다.
편의점 선불결제부문을 보면 편의점 선불결제 시장에서 점유율 1위이다. 향후 POSA카드 (Apple i-tunes 선불카드), 비트코인 전용 선불카드 등 새로운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하반기에 PPL광고 등, 상반기 대비 적극적인 마케팅활동을 할 예정이다.
이에 다라 ‘17년 말 기준 30만명, ‘18년 상반기까지 50만명 도달은 무리 없다고 판단한다. ‘18년 하반기부터 의미 있는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된다.
김장열 골든브릿지투자증권 연구원은 "기존 결제 플랫폼과의 차별화된 서비스로 (상품권,포인트 현금으로 교환) 새로운 틈새시장 개척할 수 있을 것”이라며 “관계사와의 (효성 ITX, 노틸러스 효성)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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