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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근접] 성문전자 또 '후끈', 이틀째 상한가 뛰나?…이화공영·자연과환경·계양전기우 등도 20% 이상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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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근접] 성문전자 또 '후끈', 이틀째 상한가 뛰나?…이화공영·자연과환경·계양전기우 등도 20% 이상 급등

성문전자 주가추이, 2017년 8월 4일 기준, 에프엔가이드이미지 확대보기
성문전자 주가추이, 2017년 8월 4일 기준, 에프엔가이드
[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계양전기우, 성문전자, 이화공영, 자연과환경 등이 20% 이상 오르며 상한가에 가까이 다가서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계양전기우는 7일 오후 2시 현재 전거래일보다 27.54% 상승한 5210원에, 성문전자는 전거래일 대비 24.35% 오른 334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는 이화공영이 전거래일 대비 20.87% 상승한 5850원에, 자연과환경이 전거래일보다 27.53% 오른 2290원을 기록중이다.

자연과환경의 경우 도시재생 뉴딜사업정책에 대한 기대가 투자심리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선정 계획을 이달말 확정할 계획이다. 이 방안에 따르면 앞으로 5년 동안 약 50조원의 정부 예산이 투입될 것으로 전해졌다.

투자정보업체인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자연과환경은 환경생태복원사업, 조경사업, 환경플랜트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같은 시간을 기준으로 상한가는 유가증권, 코스닥시장 각각 1종목씩 나타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의 경우 성문전자우 1만3100원 29.70%으로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코스닥시장에서는 데이타솔루션 6630원 30.00%로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데이타솔루션은 지난 3일 코스닥에 입성한 뒤 상장 사흘만에 상한가다. 주가는 상장 첫날, 둘째날 각각 13.94%, 10.21% 급락하기도 했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