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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근접] 품절주 또 돌풍, 양지사 ‘후끈’… 정원엔시스 20% 이상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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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근접] 품절주 또 돌풍, 양지사 ‘후끈’… 정원엔시스 20% 이상 급등

양지사 주가 추이,  2017년 8월 28일 기준, 에프엔가이드이미지 확대보기
양지사 주가 추이, 2017년 8월 28일 기준, 에프엔가이드
[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북한 미사일 발사로 증시가 조정세를 보이는 가운데 양지사, 정원엔시스 등이 20% 이상 오르며 상한가에 다가서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 양지사는 29일 오후 1시 20분 현재 전날 대비 25.53% 상승한 1만1950원에 거래되고 있다.정원엔시스도 2780원 22.74% 급등중이다.

상승률이 20%는 아니지만중앙오션 2235원 18.57%, 신라섬유 3635원 16.51% 으로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중앙오션은 지난 21일 효성과 2억6800만원 규모의 중공업 기전고압전동기(추진 전동기) 납품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21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지난해 매출의 1.95%에 해당하는 규모다.
같은 시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아직 20% 이상 오르는 종목이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다.

한편 같은 시간 현재 상한가 종목은 유가증권시장에서만 나타나고 있다.

서울식품우 11만4000원 29.55%로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한편 신라섬유, 양지사의 경우 전체 발행주식에 비해 실제 유통주식수가 적은 시장에서는 이른바 `품절주`테마로 형성되고 있다.

한편 코스닥 상장규정 개정에 따라 지난 6월 19일부터 규정상 소액주주의 보유 주식수가 유동주식수의 20% 미만이면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고 있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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