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17~18일 수요예측을 실시해 공모가를 결정하고, 24~25일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테이팩스(대표이사 심병섭)가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해 증권신고서를 7일 금융위원회에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테이팩스는 식품포장용 랩(유니랩)과 점접착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품질 산업용 테이프를 생산하고 있다.
테이팩스의 총 공모주식수는 166만 주, 주당 희망 공모가 밴드는 2만3000원~2만6000원이다.
공모규모는 약 382억 원에서 432억원으로 예상하고 있다. 상장예정일은 오는 11월 3일이다.
대표주관사는 KB증권, 신한금융투자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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