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는 지난달 ‘씨엔플러스 서울센터 에코폰 사업부’를 개설하고 중고 스마트폰 유통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사업부를 개설한지 불과 한달 밖에 되지 않았지만 월간 50억원 가량의 수출 실적을 기대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벌써부터 소문이 퍼져 업계에서 손 꼽히는 대형 딜러사들에게도 매입 요청을 받고 있다”며 “매입량을 더 늘릴 수 있지만 수출 마진폭이 좋은 상품들 위주로 선별하여 매입량을 조절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원식 씨엔플러스 대표는 “최근 단통법 폐지와 더불어 정부와 국회의 가계 통신비 인하 정책등의 수혜로 국내 유통 시장이 커진 것은 사실”이라며 “그래서 다양한 기획과 마케팅을 준비 중에 있다”고 말했다.
유병철 기자 ybsteel@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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