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유가증권시장에서신성통상은 17일 오후 1시 48분 현재 전날보다 25.23% 상승한 1365원에 매매되고 있다.
이어 대우부품 2610원 15.74%, 아비스타 2320원 16.88% 등이 상승률 20%에 근접하고 있다.
같은 시간 현재 파루는 전날 대비 20.37% 상승한 5200원에, 텔콘은 전거래일 대비 22.12% 오른 1만600원에 매매되고 있다.
이 가운데 신성통상의 경우 '평창 롱패딩' 인기가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신성통상은 평창올림픽 롱패딩 제조사다. 패딩가격이 14만9000원으로 가격 대비 성능이 좋다는 입소문을 타고 있다.
현재 평창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온라인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구스 롱더운 점퍼(평창올림픽 롱패딩)가 전량 매진되기도 했다.
네이처셀은 지난 13일 공시를 3분기 매출액 7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7% 늘었다고 밝혔다 .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억5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척추 임플란트 전문기업 엘앤케이바이오는 지난 14일 공시를 통해 3분기 매출액이 117억원으로 전년 대비 대비 152%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4% 증가했다.
같은 시간 기준으로 상한가는 유가증권시장에서만 나타나고 있다.
신풍제약우6450원 29.91%로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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