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엠텍은 KT&G의 궐련형 전자담배 릴을 제조자개발생산(ODM) 방식으로 4분기부터 생산을 시작했다. 릴은 사전판매분 1만대가 이틀 만에 소진된 상태다.
전상용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부터 전자담배 릴이 약 14만대 판매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이엠텍은 올해 4분기를 기점으로 실적 호조세가 뚜렷하게 나타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 연구원은 "수익성이 높은 전자담배 릴이 올 4분기 약 14만대, 내년에는 약 100만대가 판매될 것으로 토러스투자증권은 예상하고 있다"며 "이엠텍의 올해 4분기 예상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15.3%, 127.2%의 큰 폭 성장이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유병철 기자 ybsteel@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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