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팍스넷, KD건설, 멜파스 등이 20% 이상 오르며 상한가에 다가서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 팍스넷은 30일 오후 1시 40분 현재 전날보다 25.79% 상승한 7560원을 기록중이다. KD건설 전거래일 대비 22.86% 오른 172원, 멜파스 전날보다 29.43% 상승한 4420원에 매매되고 있다.
이 가운데 멜파스는 중국 합작법인인 셀파스(CELFAS)가 개발한 무선충전칩이 국제 산업 표준의 하나인 WPC(Wireless Power Consortium; 무선전력컨소시엄)의 치(Qi) 인증을 최종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치(Qi) 인증 획득은 글로벌 표준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볼 수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한편 같은 시간을 기준으로 상한가는 코스닥시장에서만 무더기로 나타나고 있다.
SCI평가정보 2385원 29.97%, 일경산업개발 730원 29.89%, 인콘 7590원 29.97%, 피씨엘 8820원 29.90%, 뉴프라이드 2180원 29.76% 등으로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이 가운데 지난 28일 SCI평가정보는 100% 출자방식으로 설립한 가상화폐 거래소 ‘에스코인’을 내달 6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뉴프라이드는 지난 5월부터 본격 재배에 돌입했던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 대마초 사업장에서 수확된 대마초가 최종 포장을 포함한 모든 제품화 단계를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인콘의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가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인콘은 전일 공시를 통해 무상증자로 30일 권리락이 발생한다고 밝혔다. 기준가는 5840원이다.
피씨엘의 경우 다중암진단키트의 판매기대가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30일 피씨엘은 다중암진단키트 Ci-5가 임상 단계를 마무리하고 현재 유럽 및 국내 식약처 인증 허가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국내의 경우 1~2달 이내에 정식 보고서가 나와 허가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따라 내년 1분기 중 국내 및 해외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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