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1만3400원을 제시했다. 업사이드는 43.6%다.
전상용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은 "제이씨현시스템은 지난해 창립 최대 실적을 시현했다"며 "가상화폐 채굴열풍으로 인한 그래픽카드의 수요증가, 게임 고사양화로 인한 그래픽 처리장치(GPU) 사양증가, 키덜트 시장 급성장에 따른 드론매출의 급증 등에 기인한다"고 밝혔다.
전 연구원은 "제이씨현시스템의 올해 예상 매출액은 3601억원(전년대비 +26.6%), 영업이익 220억원(+35.4%)으로 지난해에 이어 창립 최대를 경신할 것"이라며 "알트코인(비트코인을 제외한 모든 코인) 채굴수요 지속 전망, 게임의 점진적 고사양화, 드론 판매 증가 전망 등"이라고 했다.
유병철 기자 ybsteel@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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