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기훈 연구원은 "에스엠은 에프엔씨애드컬쳐 인수를 통해, 아직 성과를 내지 못했던 라이프스타일 관련 사업부 성장성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단기적으로는 한성호·한승훈 대표의 지분 전량 매각으로 유추해 볼때 에스엠의 적자를 담당해오던 라이프스타일 계열사들이 에프엔씨애드컬쳐로 재편될 것"으로 예상했다.
키이스트는 일본과 중국의 성장성을 모두 강화할 수 있는 중요한 계열사가 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또한 "김수현, 박서준, 주지훈 등 소속 배우 41명도 활용할 수 있어서 C&C 컨텐츠 강화와 향후 한한령 완화시 높은 성장 잠재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손현지 기자 hyunji@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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