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유가증권시장에서 필룩스는 21일 오후 1시 47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9.02% 상승한 1만6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현재 평화홀딩스 8990원 22.15%, 파미셀 1만5250원 20.08%를 기록중이다.
이 가운데 평화홀딩스는 지난 12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60억원으로 전년 흑자에서 적자 전환했다고 밝혔다.
파미셀은 거래소로부터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됐다.
거래소는 파미셀에 대해 주가급등에 따라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되며, 추가 상승시 매매거래가 정지될 수 있으므로 투자에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지정일은 2018년 03월 21일이다.
매출액은 5501억원으로 6.9% 감소했다. 당기순손실은 55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유가증권시장의 경우평화산업 2850원 29.84%로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코스닥시장은 삼아제약 2만6050원 29.93%, 와이오엠 5340원 29.77%로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이 중 평화산업은 지난 9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영업손실 88억6791만원을 기록해 적자전환됐다고 밝힌 바 있다.
삼아제약의 경우 제네릭 기대가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제약업계에 따르면 항궤양제 '덱실란트'를 놓고 제약사들이 우판권 획득을 위해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제네릭 개발사인 삼아제약이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다는 기대도 나오고 있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