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첫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지난 1월 20일 이후 코스피의 시가총액은 542조2150억 원이나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다.
또 같은 기간 동안 코스닥시장에서는 시가총액 89조8680억 원이 감소했다.
이에 따라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서 사라진 시가총액은 모두 632조830억 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불과 두 달 사이에 나라 예산보다도 훨씬 많은 시가총액이 증발한 셈이다.
특히 코스피가 8.39%나 폭락하고 코스닥지수는 11.71% 추락한 19일 하루 동안에만 시가총액 110조3310억 원이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