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미약품 주가는 이날 오전 9시 11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7.71% 하락한 25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만에 하락세다.
글로벌제약사인 사노피의 당뇨신약권리 반환통보가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미약품은 계약에 따라 권리 반환 후에도 이미 수령한 계약금 2억 유로(약 2643억 원)는 반환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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