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신풍제약은 이날 2시 7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1.00% 오른 2만5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흘째 오름세다. 장중 25.06%까지 급등하며 52주 신고가를 다시 갈아치웠다.
이에 따라 상한가까지 급등할지 주목된다.
이날 대웅의 자회사 대웅테라퓨틱스는 충북대학교 의과대학과 함께 코로나19에 감염된 족제비를 대상으로 니클로사마이드 새로운 제형인 ‘DWRX2003’을 투여하고 정상군, 바이러스 감염균, 시험군을 각각 비교, 체내 효능시험을 진행해 우수한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신풍제약은 니클로사마이드 성분의 타녹스정을 제조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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