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달 15일부터 17일까지 제약, 바이오, 의료기기 업종의 주가 등락률을 비교 분석한 결과 경동제약은 31% 상승했다.
뒤를 이어 이연제약이 29%, 신일제약은 25%, 파멥신은 24% 각각 상승했다.
17일 종가를 기준으로 보면 경동제약은 올들어 40.78% 상승했다.
기간은 6월 15일부터 17일 까지이며, 종목명, 17일 주가, 주간 주가 등락율 순으로 표기했다.
경동제약 11150원 (31.18%), 이연제약 19100원 (29.49%), 신일제약 10550원 (25.15%), 파멥신 53500원 (24.13%), 대한뉴팜 12800원 (21.33%), 마이크로디지탈 36800원 (20.85%), 종근당 140000원 (20.69%), 일동제약 18150원 (14.87%), 종근당바이오 37700원 (13.9%),
옵티팜 19100원 (12.35%), 에이비엘바이오 32200원 (9.34%), 인터로조 25000원 (8.46%), 알리코제약 15100원 (7.86%), JW생명과학 23650원 (7.5%), 대화제약 12900원 (7.05%), 에스텍파마 11650원 (6.88%), 영진약품 6050원 (6.7%), 종근당홀딩스 132500원 (6.43%), 삼아제약 16750원 (6.35%)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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