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엘리베이 주가는 이날 오전 9시 40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6.44% 내린 6만8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루만에 하락세다.
현대엘리베이 주가는 폭락장 여파로 지난 3월 20일 장중 3만6300원까지 급락한 뒤 6만 원대까지 반등했다. 최근에 다시 오르며 7만 원 선을 넘보는 상황이다.
자사주 소각은 163만2000주로 지분의 6.4% 수준이다. 무상증자는 자사주 소각분을 제외한 2556만주에 대해 주당 0.5주를 배정한다.
무상증자발표로 주가는 급등했으나 앞으로 실적이 불투명한 것은 부담이다.
대신증권은 2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4332억 원(-6.1% 이하 전년 대비) 영업이익 244억 원(-36.4%)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는 시장추정치(영업이익 279억 원)를 밑도는 수준이다.
이연구원은 “본업은 국내 엘리베이터 판매가 역성장하고 있지만 유지보수점유율의 상승이 예상보다 빠를 것”이라며 “그러나 올해 상반기까지 코로나19 영향에 해외판매 감소도 불가피하며, 대북사업도 당장의 재개를 기대할 수 없다”고 말했다.
목표가의 경우 대신증권은 7만3000원, 메리츠증권은 7만 원을 제시했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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