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버진 갤러틱은 22일(현지시간) NASA와 우주 관광 사업을 통해 국제 우주 정거장까지의 우주 비행사들을 훈련시킬 수 있도록 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발표로 버진 갤러틱은 뉴욕증권거래소에서 8시 16분 현재 15.13% 상승한 17.29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경제전문 방송 CNBC에 따르면 버진 갤럭틱의 조지 화이트사이즈(George Whitesides) CEO는 "우리의 우주 비행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NASA와 다른 기관에도 우주 훈련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는 이 민간 궤도 우주 비행 프로그램에 NASA와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화이트사이즈 CEO는 성명을 통해 "우리의 우주 비행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NASA와 다른 기관에도 우주 훈련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는 이 민간 궤도 우주 비행 프로그램에 NASA와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번 발표에는 NASA가 버진 갤럭틱에 얼마를 지불할 계획인지는 나와 있지 않았다. 버진 갤럭틱은 개인 승객들이 우주로 갈 수 있도록 603개의 예약을 하고 있으며, 이들 티켓의 대부분은 1인당 20만25만 달러에 팔렸다.
버진 갤러틱은 아직 상업 서비스를 시작하지 않았으며, 뉴 멕시코에 있는 회사의 운영 기지에서 유료 고객에 대한 첫 비행을 위한 테스트가 계속되고 있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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