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목표주가는 따로 제시하지 않았다.
한스바이오메드는 실리콘(인공유방보형물), 의료기기(리프팅실), 인체조직(골/피부이식재), 화장품 등 미용의료 관련 제품을 개발, 생산, 판매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 회사는 중국, 태국, 베트남, 멕시코, 콜롬비아 등 해외 판매 법인과 국내 법인을 포함하여 10개의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다.
향후 매출 성장은 베라겔(Bellagel)과 민트(Mint)의 해외 수출이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베라겔(Bellagel)은 2020년 연말까지 중국, 브라질을 포함한 7개국의 수출 허가를 기대하고 있으며, 2021년 판매가 본격화 된다면 수익성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2019년 9월 결산 기준 매출 비중은 실리콘제품 36%, 인체조직 34%, 의료기기 17%, 화장품 10%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출 비중은 54% 였다.
한스바이오메드는 기존 제품의 단점을 개선한 3세대 인공유방보형물을 출시하며 국내 점유율이 2015년 한자릿수에서 올해 상반기 45%까지 확대되었다.
중국 시장 규모는 1.5~2.0억달러 규모로 추정되며, 3세대 제품의 침투율이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 주가 동향
한스바이오메드는 지난 17일 전일대비 2.3% 하락한 2만1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번주 들어 1.9% 상승했고, 이달 들어서는 9.84% 상승했다. 올 한해 동안 15% 하락했다.
지난 5월 중에는 10.7%상승했고, 6월 중에는 9.2% 하락했다.
한스바이오메드의 올해 들어 최고가는 2만6650원이며, 최저가는 1만2750이다. 최저점 대비 66.3% 상승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