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알에프텍은 5G 기지국 안테나의 강자로 불린다.
5G 기지국 안테나 모듈 부문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코로나19로 해외 측 물량 공급이 지연 중이기 때문이다.
애스테틱(Aesthetic) 부문의 올해 매출액은 80억원(+55%)으로 전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국내 영업 본격화(주요 피부과 병원들과 MOU 체결)와 필러 수출의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필러 수출 회복 전제 시 내년부터 본격 외형 성장이 기대되는데 최근 벌꿀에서 보툴리눔 균주를 분리 후 식별해 보톡스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상용화까지는 시일이 걸려 실적보다는 자체 균주 확보 측면에 그 의미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모바일 부문은 배터리 용량 확대와 동영상 콘텐츠 수요 증가 등으로 인해 고속충전에 대한 니즈가 확대되며 질적 성장이 기대된다는 것이다.
알에프텍 주가는 지난 한주간 0.4% 하락했지만, 이달 들어서는 35.54% 상승했다.
올 한해 기준으로는 41.3% 증가했다.
알에프텍의 올해들어 최고가는 1만1750원이며, 최저가는 3895원 으로 최저가 대비 188.8% 상승했다.
시가총액은 지난해 말 1721억 원에서 2849 억원으로 1128억 원 증가했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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