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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바스헬스케어, 서울식품 등 상한가 뛰나...한화투자증권 깜짝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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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바스헬스케어, 서울식품 등 상한가 뛰나...한화투자증권 깜짝 급등

셀바스헬스케어가 31일 1시 55분 현재 20% 넘게 급등하며 상한가로 뛸지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자료=한국거래소이미지 확대보기
셀바스헬스케어가 31일 1시 55분 현재 20% 넘게 급등하며 상한가로 뛸지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자료=한국거래소
코스피가 2330선으로 밀리고 있으나 상한가 종목이 잇따르고 있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한화투자증권은 1시 55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9.99% 오른 466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상한가다.

서울식품우 29.90%, 사조오양 29.85% 한국전자홀딩스 29.93%, 사조씨푸드 29.90%, KEC 29.85% 등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두산중공업 20.77% , 서울식품 22.98% 등도 20% 넘게 오르며 상한가에 가까이 다가서고 있다. 이 가운데 서울식품은 장중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코스닥시장에서도 유가증권시장 못지않게 상한가가 나타나고 있다.

같은 시간 현재 정원엔시스 29.76%, 메디포럼제약 29.88%, 시너지이노베이션 29.96%, 세동 30.00% 등 상한가에 올랐다.

셀바스헬스케어 28.39%, 싸이토젠 28.36%, 휘닉스소재 26.91% 등도 20% 넘게 오르며 상한가에 도전장을 던지고 있다. 이 중 셀바스헬스케어, 싸이토젠은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