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셀리드, 줌인터넷 깜짝 급등 관심...나노엔텍 상한가 뛰나

글로벌이코노믹

셀리드, 줌인터넷 깜짝 급등 관심...나노엔텍 상한가 뛰나

부산주공은 5일 1시 53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30.00% 오른 676원에 거래되고 있다. 자료=한국거래소 이미지 확대보기
부산주공은 5일 1시 53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30.00% 오른 676원에 거래되고 있다. 자료=한국거래소
코스피가 2350선을 회복한 가운데 상한가 종목도 나타나고 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부산주공은 이날 1시 53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30.00% 오른 676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째 오름세다.

유니온머티리얼도 19.62% 급등하며 상한가에 가까이 다가서고 있다.
상한가종목은 유가증권시장보다 코스닥시장이 훨씬 더 많다.

같은 시간 현재 인베니아 29.98%, 맥스로텍 29.91%, 네오크레마 29.50% 등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셀리드 27.95%, 오르비텍 24.81%, 나노엔텍 23.56%, 비피도 18.03%, 이스트소프트 17.67%, 이트론 17.49% , 줌인터넷 15.31% 등 급등하며 상한가에 다가서고 있다.

이 가운데 항암면역치료백신업체인 셀리드는 자체개발중인 코로나19 백신 ‘AdCLD-Cov19’의 개발과 대량생산을 위해 LG화학과 시설구축상업화 촉진을 위해 협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이 가운데 나노엔텍, 이스트소프트는 장중 상한가를 기록한 뒤 차익매물이 나오며 주가가 소폭 밀리고 있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