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까뮤이앤씨 주가는 이날 오후 1시 51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30.00% 오른 156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루만에 오름세로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상한가다.
써니전자 15.05%, 신풍제지 19.09% 등도 급등하고 있다. 상한가종목은 유가증권시장보다 코스닥시장에서 잇따르고 있다.
강스테바이오텍 26.12%, 한국유니온제약 24.69%, 켐트로스 23.30%, 오르비텍 22.84% 한창산업 21.85%, 우리바이오 21.66%, 자이글 20.10% 등도 20% 넘게 오르며 상한가에 다가서고 있다. 강스템바이오텍, 자이글은 장중 상한가를 기록한 뒤 차익매물이 나오며 주가는 상한가에서 소폭 밀리고 있다.
이 가운데 강스템바이오텍은 강경선 서울대학교 교수팀이 혈관을 포함한 인공간의 연구성과가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 따르면 강교수 연구팀은 혈액이 흐를 수 있는 혈관을 포함한 인공간을 재건하고, 그 연구성과를 국제학술지 '바이오머티어리얼즈'에 게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경선 서울대 교수는 지난 2010년 강스템바이오텍을 설립했으며 지분 7.88%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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