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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바다 급등 관심…토박스코리아 상한가 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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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바다 급등 관심…토박스코리아 상한가 뛰나

소리바다 주가가 2일 1시 52분 현재 급등하며 투자자의 주목을 받고 있다. 자료=한국거래소이미지 확대보기
소리바다 주가가 2일 1시 52분 현재 급등하며 투자자의 주목을 받고 있다. 자료=한국거래소
코스피가 2290선을 회복한 가운데 상한가가 나타나고 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덕성우는 이날 1시 52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9.75% 오른 1만1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째 오름세로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같은 시간 현재 덕성 29.13%, 센트럴인사이트 15.22% 등도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상한가는 코스닥시장에서 더 많다.

같은 시간 현재 소리바다 29.97%, 시스웍 29.89% 등도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이 가운데 소리바다는 경영권 분쟁조정 가능성이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소리바다는 지난달 30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서울중앙지법이 서증조사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증조사는 사건에 관해 이미 법원이나 경찰, 검찰 등 다른 기관에서 조사를 해 그 조사내용을 증거로 하고자 할 때 실시하는 조사방법을 뜻한다.
한국컴퓨터 27.85%, 토박스코리아 25.74%, 케이시에스 19.85%, 박셀바이오 18.61%, 제일테크노스 17.45% 등도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 가운데 한국컴퓨터, 토박스코리아는 장중 상한가를 기록한 뒤 차익매물이 나오며 소폭 밀리고 있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