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오후 1시 54분 현재 아직 상한가는 출현하지 않고 있다. 단 15% 넘게 급등주는 많다.
동일고무벨트 27.13%, 에이엔피 25.10%, 한화솔루션우 19.83%, DRB동일 18.78%, 셀트랄모텍 15.62% 등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 상한가가 많다.
상한가에 도전하는 종목도 잇따르고 있다.
명성티엔에스 29.66%, 서한 27.97%, 오성첨단소재 24.59%, 성호전자 24.53%, 제이시케미칼24.54%, 아이디피 21.67%, 압타머사이언스 20.51% 등 20% 넘게 오르며 상한가에 다가서고 있다.
성호전자, 명성티엔에스 주가는 장중 상한가를 기록한 뒤 차익매물이 나오며 상한가에서 소폭 밀리고 있다.
이 가운데 오성첨단소재는 자회사인 카나비스메디칼이 식품의약안전처로부터 대마초 취급 허가를 받고 의료용 대마연구를 진행중이다. 미국 대선에서 바이든 후보가 마리화나 합법화의 가능성을 제기하며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압타머사이언스는 2011년 4월 1일에 설립했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압타머 기술 플랫폼을 기반으로 혁신신약, 진단제품을 개발하는 연구개발 기반 바이오 벤처기업이다. 지난 9월 16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했으며, 당시 공모가는 2만5000원이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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