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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타머사이언스 깜짝 급등 눈길...오성첨단소재, 서한 등 상한가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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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타머사이언스 깜짝 급등 눈길...오성첨단소재, 서한 등 상한가뛰나

압타머사이언스 주가가 5일 1시 54분 현재 급등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자료=한국거래소이미지 확대보기
압타머사이언스 주가가 5일 1시 54분 현재 급등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자료=한국거래소
코스피가 2400선에 바짝 다가서는 강세장이 연출된 가운데 상한가가 나타나고 있다. 단 코스닥시장에서 상한가가 출현하는 등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오후 1시 54분 현재 아직 상한가는 출현하지 않고 있다. 단 15% 넘게 급등주는 많다.

동일고무벨트 27.13%, 에이엔피 25.10%, 한화솔루션우 19.83%, DRB동일 18.78%, 셀트랄모텍 15.62% 등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 상한가가 많다.
같은 시간 현재 THE E&P 29.88%, 바이브컴퍼니 29.91%, 센코 30.00% 등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상한가에 도전하는 종목도 잇따르고 있다.

명성티엔에스 29.66%, 서한 27.97%, 오성첨단소재 24.59%, 성호전자 24.53%, 제이시케미칼24.54%, 아이디피 21.67%, 압타머사이언스 20.51% 등 20% 넘게 오르며 상한가에 다가서고 있다.

성호전자, 명성티엔에스 주가는 장중 상한가를 기록한 뒤 차익매물이 나오며 상한가에서 소폭 밀리고 있다.

이 가운데 오성첨단소재는 자회사인 카나비스메디칼이 식품의약안전처로부터 대마초 취급 허가를 받고 의료용 대마연구를 진행중이다. 미국 대선에서 바이든 후보가 마리화나 합법화의 가능성을 제기하며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오성첨단소재는 1994년 6월 설립됐으며 2001년 8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2018년 2월 장비사업부문과 소재사업부문간의 물적분할을 통해 오성첨단소재로 사명을 변경했다. 주요사업은 광학용 보호/기능성 필름을 생산하는 소재사업이다.

압타머사이언스는 2011년 4월 1일에 설립했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압타머 기술 플랫폼을 기반으로 혁신신약, 진단제품을 개발하는 연구개발 기반 바이오 벤처기업이다. 지난 9월 16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했으며, 당시 공모가는 2만5000원이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