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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LED 조명 기업 소룩스, 상장 첫날 '상한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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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LED 조명 기업 소룩스, 상장 첫날 '상한가' 급등

6일 코스닥 시장에서 글로벌 LED 조명 토탈 솔루션 기업인 소룩스가 상장 첫날 상한가를 기록했다. 자료=한국거래소이미지 확대보기
6일 코스닥 시장에서 글로벌 LED 조명 토탈 솔루션 기업인 소룩스가 상장 첫날 상한가를 기록했다. 자료=한국거래소


6일 코스닥 시장에서 글로벌 LED 조명 토탈 솔루션 기업인 소룩스가 상장 첫날 상한가를 기록했다.

소룩스는 오후 1시 현재 2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종목의 공모가는 1만원으로 공모가 대비 160% 상승한 셈이다.

소룩스의 강점은 제품 및 가격경쟁력에 있는데 이는 자체 R&D센터와 부품부터 완제품까지 직접 제조하는 토탈 솔루션에 기반한다.
특히 전기전자, 금형, 화학에 이르기까지 LED조명 제조에 필수적인 모든 부문에 전문성을 갖춰 고객 맞춤형 제품을 공급하고 트렌드를 선도한다는 점에서 업계는 높은 평가를 하고 있다.

상장 예정주식수 중 75.7%가 보호예수 대상으로 유통가능물량이 적다는 점 역시 매력적이다.

이날 오후 1시 현재 코스닥 상승률 상위 50개 종목은 다음과 같다.

표기 순서는 상승률 순위, 종목명, 현재가, 상승률 순이다.

1위 소룩스 26000원 ( 30% ), 2위 피에스엠씨 1315원 ( 25.84% ), 3위#우리기술투자 4770원 ( 25.2% ), 4위 박셀바이오 96500원 ( 23.72% ), 5위 센코 30150원 ( 22.06% ), 6위 압타머사이언스 36800원 ( 21.05% ), 7위 데일리블록체인 1380원 ( 17.95% ), 8위 피플바이오 83400원 ( 17.8% ), 9위 THE E&M 911원 ( 17.1% ), 10위 오성첨단소재 4685원 ( 15.54% )
11위 에이티넘인베스트 3045원 ( 14.47% ), 12위 대양전기공업 16700원 ( 14.38% ), 13위 케이에스피 1410원 ( 14.17% ), 14위 소마젠(Reg.S) 14100원 ( 11.9% ), 15위 동국산업 4015원 ( 11.53% ), 16위 위지트 774원 ( 10.89% ), 17위 바이브컴퍼니 46500원 ( 9.8% ), 18위 비덴트 7940원 ( 9.82% ), 19위 삼강엠앤티 17850원 ( 8.84% ), 20위 라이브파이낸셜 1510원 ( 9.42% )

21위 얼라인드 11550원 ( 8.96% ), 22위 마이크로디지탈 23500원 ( 8.8% ), 23위 케이프 5350원 ( 8.3% ), 24위 컬러레이 2485원 ( 8.52% ), 25위 에코바이오 10950원 ( 8.42% ), 26위 한국파마 24800원 ( 7.83% ), 27위 KMH 29200원 ( 7.75% ), 28위 영신금속 2390원 ( 7.42% ), 29위 플레이디 9140원 ( 7.4% ), 30위 토박스코리아 1270원 ( 7.63% )

31위 유니슨 5590원 ( 7.09% ), 32위 이퓨쳐 14450원 ( 7.04% ), 33위 동일철강 5320원 ( 6.72% ), 34위 우수AMS 8950원 ( 6.67% ), 35위 오로라 9630원 ( 6.64% ), 36위 신도기연 22050원 ( 6.27% ), 37위 동국S&C 8620원 ( 6.16% ), 38위 아이오케이 2140원 ( 6.2% ), 39위 정다운 2590원 ( 6.37% ), 40위 디에이피 4335원 ( 6.12% )

41위 예선테크 2690원 ( 5.91% ), 42위 코다코 1290원 ( 5.74% ), 43위 제이씨케미칼 6970원 ( 4.97% ), 44위 SCI평가정보 5150원 ( 5.32% ), 45위 유니테스트 24000원 ( 5.73% ), 46위 노바텍 38850원 ( 5.43% ), 47위 비디아이 7380원 ( 5.43% ), 48위 이지웰 11150원 ( 5.19% ), 49위 스튜디오산타클로스 2155원 ( 5.12% ), 50위 이원컴포텍 11450원 ( 5.53% )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