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오후 2시 11분 현재 상한가가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다.
신풍제지 주가가 전거래일 대비 20.44% 오른 3860원에 거래되며 상한가에 도전하고 있다.
급등주는 코스닥시장에 쏠리고 있다.
에스티팜의 경우 화이자 코로나19백신 원료의 수혜가 기대가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화이자는 메신저 RNA(m-RNA)를 이용한 코로나19 백신을 개발중인데, m-RNA 백신원료가 부족한 것으로 알려졌다. 에스티팜은 오는 2022년 8월까지 m-RNA 치료제의 핵심원료인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생산 설비 증설에 348억4500만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키네마스터는 경영권 매각 추진이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키네마스터는 2일 공시를 통해 한국거래소의 매각설관련 조회공시요구에 “최대주주 등이 보유한 당사 주식을 공동매각하기로 합의했고, 매각을 추진 중이나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글로벌스퍼랩스 26.06%, 자안 25.50%, 바디아이 22.34%, 오리엔트정공 20.07% 등 주가가 상한가에 다가서고 있다.이 가운데 오리엔트정공, 자인은 상한가를 기록한 뒤 차익매물이 나오며 상한가에서 소폭 밀리고 있다.
아마노로직스 18.80%, 이씨에스 17.8%, MP한강 17.74%, 보라티알 15.09% 등 주가도 급등하고 있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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