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오후 2시 15분 현재 상한가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
그린케미칼 26.36%, 대웅 22.39%, 일양약품우 21.20%, LG상사 19.73%, 삼영화학 18.58% 등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 가운데 대웅은 자회사인 대웅제약의 코로나19 치료제 기대가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앞서 대웅제약은 국내 코로나19 환자에 만성췌장염 치료제인 호이스타정을 처방한 결과 치료 효과에 대한 유효성이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같은 시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KMH 주가가 오후 2시 15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9.83% 오른 3만3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째 오름세다.
SGC이테크건설 28.42%, UCI 26.02%, 디케이앤디 21.28%, 포인트모바일 21.26, 녹십자셀 16.96%, 경남제약 16.25% 등 주가가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 가운데 포인트모바일은 최근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아마존과 8년간 2억 달러 규모로 산업용 개인휴대정보단말기(PDA)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한 것이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인다. 포인트모바일은 PDA 등 산업용 모바일 기기를 생산업체로 3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공모가는 1만5000원이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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