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삼화페인트 주가는 이날 오후 2시 26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9.46% 오른 1만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루만에 오름세로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삼화페인트는 지난달 국내 최초로 코로나바이러스에 대응할 수 있는 항바이러스 페인트를 개발해 투자자의 눈길을 끌었다.
금양도 29.91%로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유가증권시장과 달리 코스닥시장에서 상한가가 쏟아지고 있다.
같은 시간 현재 새로닉스 29.59%, 웰크론한텍 29.96%, 엘아이에스 29.67%, 지니언스 29.91%, 신한제5호스팩 29.83% 등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보라티알 29.51%, 링네트 29.01%, 엘앤에프25.61%, 바이오스마트 23.79%, 푸드웰 22.54%, 인바이오 20.78%, 휘닉스소재 20.60% 등 주가가 20% 넘게 오르며 상한가에 다가서고 있다.
엘앤에프는 LG에너지솔루션과 해외국내공장에 양극재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규모는 1조4547억 원에 이른다.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엘엔에프는 2차전지 양극활물질과 그에 관련된 소재 제조와 판매사업을 하고 있다. 지난 3분기 누적기준으로 매출액 2554억 원, 영업이익 27억 원을 기록했다.
링네트는 컴퓨터 네트워크의 설계, 통신 장비공급, 화상회의시스템, 스토리지(Storage)시스템, 클라우드가상화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코로나19에 원격근무 관려주로 엮이고 있다. 링네트는 지난 3분기 누적기준으로 매출액 1078억 원, 영업이익 41억 원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바이오스마트, 링네크는 장중 상한가를 기록한 뒤 차익매물이 나오며 주가는 상한가에서 소폭 밀리고 있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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