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자산운용은 작년 서울대학교 발전기금 2000억 원에 이어 다양한 재단, 기금, 법인 등 10여 개 고객사의 위탁 운용자금을 운용하게 됐다.
삼성자산운용은 저금리 기조에 따른 대학 재정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OCIO(외부위탁관리) 사업을 적극 마케팅하고 있으며, 이번 입찰에 참여하여 축적된 OCIO 운용 노하우와 우수한 운용실적 등을 기반으로 위탁운용사로 선정됐다.
삼성자산운용 관계자는 “서울대 발전기금의 올해 수익률이 목표대비 우수한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며, “이대 기금 역시 안정적인 성과를 기반으로 재정 건전성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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