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오후 2시 23분 현재 상한가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현대코퍼레이션 25.66%, 이아이디 25.09%, 필룩스 20.47%, 대한제강 15.83%, 포스코인터내셔널 15.80% 등 주가가 급등하며 상한가에 다가서고 있다.
이 가운데 이아이디는 독일의 러시아 백신 도입 기대가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금융정보업체인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이아이디는 지난 2002년 6월 설립됐으며 유류도매, 화장품의 제조, 판매, 수출업, 이노베이션(ICBM) 사업을 하고 있다. 지난해 3분기 누적기준으로 매출액 1201억 원, 영업손실 24억 원을 기록했다.
상한가는 코스닥시장에 집중됐다. 같은 시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KB오토시스 주가는 전날 대비 29.52% 오른 1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구영테크 29.91%, 앤씨앤 29.87%, 이트론 29.86% 등도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AP위성 20.35%, 한국정밀기계 19.64%, 이화전기 19.51%, 엔브이에이치 16.99%, 와토스코리아 15.65% 등 주가도 급등하며 상한가에 도전장을 던지고 있다. 한국정밀기계 주가는 상한가에 오른 뒤 차익매물이 나오며 상한가에서 소폭 밀리고 있다.
구영테크는 기아차 애플카 협력설이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구영테크는 1989년에 자동차부품생산업체로 설립됐으며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해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중국, 미국의 현지법인에서 부품을 생산해 미국의 현대차와 현지 협력업체에 납품하고 있다. 지난해 3분기 누적기준으로 매출액 1374억 원, 영업손실 15억 원을 기록했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