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피비파마)가 상장 첫날 하락했다.
5일 오전 9시34분 기준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시초가 대비 7.29% 하락한 2만6700원에 거래되고 있어 공모가 3만2000원을 밑돌았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지난 2015년 설립된 싱가포르 소재 제약사로 바이오시밀러와 항체신약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25일~26일 공모 청약에서는 경쟁률 237대 1을 기록하며 청약증거금은 약 11조64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오전 9시 34분 현재 포털사가 집계하는 검색량 기준 상위 20개 종목의 현황은 다음과 같다.
표기 순서는 포털사 기준 검색 상위 랭킹, 종목명, 현재가, 주가 등락률 순이다.
1위 삼성전자 83300원, (0.97%), 2위 셀트리온 349000원, (2.2%), 3위 기아차 96900원, (-1.22%), 4위 피비파마 26700원, (-7.29%), 5위 LG화학 1027000원, (2.7%)
11위 셀트리온헬스케어 151900원, (1.47%), 12위 필룩스 5510원, (0.36%), 13위 포스코인터내셔널 23300원, (3.1%), 14위 레인보우로보틱스 23550원, (2.84%), 15위 삼성전자우 74000원, (-0.4%)
16위 씨아이에스 16450원, (6.82%), 17위 SK하이닉스 126500원, (1.2%), 18위 한국항공우주 38200원, (-2.55%), 19위 구영테크 5360원, (3.28%), 20위 한농화성 22150원, (11.03%)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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