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미래아이앤지 주가는 오후 1시 41분 현재 전날 대비 29.82% 오른 592원에 거래되고 있다.
2거래일째 오름세로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상한가다.
서울식품 29.95%, 서울식품우 29.99%, KCTC 29.92%, 이구산업 30.00% 등 주가도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코스닥시장에도 상한가가 나타나고 있다.
같은 시간 현재 이화전기 30.00%, KTH 30.00%, 이디티 29.70% 등 주가도 상한가에 거래되고 있다.
지어소프트 25.00%, 세동 24.77%, 리더스 기술투자 22.50%, 세종텔레콤 22.05%, 동구바이오제약20.42%, 위지트 19.57% 등 주가가 오르며 상한가에 도전장을 던지고 있다.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세종텔레콤은 기간통신사업자로 현재 종속회사인 세종텔레콤 아메리카와 더불어 국내외에 통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업영역 확장을 위해 신규사업으로 블록체인 메인넷인 블루브릭을 공개 뒤 블루브릭기반의 서비스플랫폼의 개발을 완료했다. 지난해 3분기 누적기준으로 매출액 2095억 원, 영업이익 14억 원을 기록했다.
위지트는 디스플레이와 반도체장비 부품을 생산해 판매하고 있으며 지난 1997년 디스플레이 소모성 부품인 상부전극의 국산화 개발에 성공했다. 지난해 3분기 누적기준으로 매출액 222억 원, 영입손실 10억 원을 기록했다.
KTH는 쿠팡과 협업을 통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인 쿠팡플레이를 출시해 쿠팡수혜주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쿠팡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상장을 위해 신고서를 제출했다고 12일 밝혔다.
KTH는 상품판매형 데이터방송 사업, 영화 등 콘텐츠유통 사업 등을 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데이터방송 T커머스 채널 'K 쇼핑'을 오픈해 T커머스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스마트디바이스 바탕으로 영화, 영상, 교육 등의 콘텐츠를 제공중이다. 지난해 3분기 누적기준으로 매출액 2472억 원, 영업이익 79억 원을 기록했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