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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승률 상위 종목...한일화학 상한가, 티에스아이·자안·팜스토리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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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승률 상위 종목...한일화학 상한가, 티에스아이·자안·팜스토리 '급등'

10일 주식시장에서 한일화학은 오후 2시 30분 현재 전날보다 29.73%(3850원) 상승한 1만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자료=한국거래소이미지 확대보기
10일 주식시장에서 한일화학은 오후 2시 30분 현재 전날보다 29.73%(3850원) 상승한 1만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자료=한국거래소
한일화학이 코스닥 종목 중 유일하게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10일 주식시장에서 한일화학은 오후 2시 30분 현재 전날보다 29.73%(3850원) 상승한 1만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일화학은 이날 주가상승으로 올해 들어 63.9% 상승과 시가총액은 590억 원을 기록하고 있다.

한일화학은 지난 1972년 3월 28일에 설립되었으며, 고무공업, 도료, 세라믹, 요업, 사료, 화장품 등 다양한 산업의 기초원료로 사용되는 아연화(Zinc Oxide)를 주사업을 하고 있다.
이날 오후 2시 30분 현재 코스닥 상승률 상위 50개 종목은 다음과 같다.

표기 순서는 상승률 순위, 종목명, 현재가, 상승률 순이다.

1위 한일화학 16800원 ( 29.73% ), 2위 티에스아이 11150원 ( 28.75% ), 3위 자안 487원 ( 26.49% ), 4위 팜스토리 2190원 ( 25.5% ), 5위 신원종합개발 8120원 ( 24.92% ), 6위 푸른저축은행 15300원 ( 24.39% ), 7위 갤럭시아머니트리 5660원 ( 23.31% ), 8위#알테오젠 143200원 ( 22.39% ), 9위 소룩스 22500원 ( 18.11% ), 10위 이엑스티 2495원 ( 18.25% )

11위 조아제약 4720원 ( 16.83% ), 12위 금강철강 7100원 ( 15.82% ), 13위 트루윈 5400원 ( 15.14% ), 14위 유니슨 4000원 ( 13.96% ), 15위 지니언스 7720원 ( 13.03% ), 16위 모베이스 5150원 ( 12.69% ), 17위 해성옵틱스 1340원 ( 12.61% ), 18위 메이슨캐피탈 629원 ( 12.32% ), 19위 삼화네트웍스 5020원 ( 11.18% ), 20위 TJ미디어 3965원 ( 10.14% )

21위 삼진엘앤디 3955원 ( 9.56% ), 22위#에이치엘비생명과학 24300원 ( 9.21% ), 23위 나라엠앤디 9960원 ( 9.09% ), 24위#코리아센터 8670원 ( 8.51% ), 25위 씨티케이코스메틱스 16900원 ( 7.64% ), 26위 한국캐피탈 653원 ( 7.58% ), 27위 씨에스베어링 29600원 ( 7.25% ), 28위 이지바이오 6860원 ( 6.36% ), 29위 NEW 12450원 ( 6.87% ), 30위#동국S&C 5990원 ( 6.96% )
31위 MP한강 1240원 ( 5.08% ), 32위 에이치엘비제약 15800원 ( 6.76% ), 33위#크리스탈지노믹스 14950원 ( 6.41% ), 34위 엘아이에스 4805원 ( 6.19% ), 35위#에이치엘비 80700원 ( 5.91% ), 36위 경남바이오파마 2260원 ( 5.61% ), 37위 코드네이처 2485원 ( 5.3% ), 38위 삼영엠텍 5020원 ( 5.46% ), 39위 흥국에프엔비 3390원 ( 5.28% ), 40위 흥국 8920원 ( 5.06% )

41위 KPX생명과학 8550원 ( 5.3% ), 42위 우림기계 4480원 ( 5.04% ), 43위#삼천당제약 54200원 ( 5.04% ), 44위 우리기술 1270원 ( 4.96% ), 45위 SM Life Design 3095원 ( 4.92% ), 46위 선진뷰티사이언스 21200원 ( 4.69% ), 47위 컴퍼니케이 7620원 ( 4.67% ), 48위 원일특강 10350원 ( 4.65% ), 49위 한독크린텍 29650원 ( 4.4% ), 50위 싸이맥스 19450원 ( 4.57% )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