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오후 2시 13분 현재 상한가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
웅진씽크빅 25.23%, 한화투자증권 21.37%, 넥스트사이언스 16.49%, SK이노베이션우 13.92%, 대성산업 11.79%, 코오롱 10.78%, SK이노베이션 10.50%, 코오롱우 10.14% 등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은 장중 상한가에 오른 뒤 차익매물이 나오며 상한가에서 밀리고 있다.
이 가운데 웅진씽크빅은 세계 최대 온라인교육플랫폼 '유데미(Udemy)'와 국내 독점적 사업권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금융정보업체인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웅진씽크빅은 교육문화사업본부, 미래교육사업본부 등 출판과 교육서비스 영역 전반에 걸친 사업을 하고 있다. 지난해말 기준으로 매출액 6461억 원, 영업이익 140억 원을 기록했다.
코스닥시장에서 상한가가 잇따르고 있다. 같은 시간 현재 에이티넘인베스트 29.96%, NE능률 30.00%, 케이피티유 29.53%, 알로이스 29.91% 등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진매트릭스 26.02%, 이디티 23.46%, 아이크래프트 22.46%, 지란지교시큐리티 21.96%, 라온시큐어 20.56%, SGA 19.61%, 신성델타테크 16.41%, 썸에이지 15.96% 등 주가가 급등하며 상한가에 다가서고 있다.
이 가운데 에어티넘인베스트는 가상화폐 거래소인 업비트운영사인 두나무가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지며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는 두나무의 지분 6.05%을 보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라온시큐어는 정부의 '백신 여권' 사업 기대가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이날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백신 접종 기록을 담은 '백신 여권'을 국내에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라온시큐어는 소프트웨어 개발, 판매와 공급을 목적으로 금융, 공공기관과 일반기업을 대상으로 모바일 보안솔루션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지난해말 기준으로 매출액 372억 원, 영업손실 35억 원을 기록했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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