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린바이오가 상장주식수의 2배 가까이 거래되며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서린바이오는 13일 코스닥 시장에서 상장주식수 대비 거래량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이날 주가는 29.7% 상승한 19650원으로 마감했다.
서린바이오는 이달 들어 36.93% 상승 했으며, 시가총액은 1631억 원을 기록했다.
13일 주식시장에서 코스닥 종목의 거래량 회전율 기준 상위 종목은 다음과 같다.
표기순서는 거래량 회전율 순위, 종목명, 거래량 회전율, 13일 종가, 주가 등락율 순이다.
1위 서린바이오 184.6%, 19650원 (29.7%), 2위 흥구석유 175.87%, 9420원 (10.95%), 3위 대한과학 131.77%, 16500원 (6.8%), 4위 한국선재 118.32%, 4850원 (-10.19%), 5위 일신바이오 107.27%, 6550원 (15.11%)
6위 에너토크 85.9%, 14600원 (14.06%), 7위 미래생명자원 85.57%, 6440원 (12.39%), 8위 백금T&A 83.63%, 3480원 (-8.54%), 9위 포스코엠텍 82.74%, 9670원 (-15.91%), 10위 중앙에너비스 64.37%, 18900원 (0%)
16위 신라섬유 40.95%, 3535원 (2.02%), 17위 현대바이오 36.94%, 38550원 (8.74%), 18위 판타지오 34.93%, 141원 (5.22%), 19위 에이비프로바이오 33.89%, 1500원 (-3.23%), 20위 케이프이에스제4호 32.43%, 2260원 (1.57%)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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