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린바이오가 상장주식수의 2.7배에 가까운 거래량을 기록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서린바이오는 17일 코스닥 시장에서 상장주식수 대비 거래량 비율이 277%로 가장 높았으며, 이날 주가는 0.2% 상승한 25550원으로 마감했다.
뒤를 이어 카스, 아미노로직스 등도 상장주식수를 뛰어 넘는 거래량을 보였다.
표기순서는 거래량 회전율 순위, 종목명, 거래량 회전율, 17일 종가, 주가 등락율 순이다.
1위 서린바이오 277.33%, 25550원 (0.2%), 2위 카스 209.37%, 3930원 (18.55%), 3위 아미노로직스 144.45%, 4185원 (24.74%), 4위 일신바이오 91.28%, 7400원 (2.92%), 5위 케이씨티 87.47%, 8650원 (11.9%)
6위 아이진 81.55%, 38900원 (13.91%), 7위 이루온 71.24%, 2240원 (5.16%), 8위 중앙에너비스 66.39%, 18650원 (13.72%), 9위 코렌 61%, 1645원 (17.08%), 10위 흥구석유 59.77%, 8820원 (4.13%)
11위 특수건설 53.56%, 14600원 (0.69%), 12위 태웅로직스 50.68%, 10350원 (10.7%), 13위 토박스코리아 47.9%, 1675원 (5.02%), 14위 에이프로젠 H&G 44.73%, 970원 (-4.9%), 15위 PN풍년 44.36%, 8520원 (7.85%)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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