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4일 주식시장에서 공매도 거래대금은 6047억 원으로 직전 거래일 보다 674억 원(10.03%)감소했다.
이날 공매도는 유가증권 시장에서 5132억 원, 코스닥 시장에서는 915억 원이 거래됐으며, 유가증권시장은 직전 거래일 보다 540억(9.53%) 감소했고, 코스닥 시장은 134억(12.81%) 감소했다.
지난 3일 공매도 재개 이후 누적 거래대금은 유가증권시장 8조3418억 원, 코스닥 시장은 1조9328억 원, 합계 10조2746억 원을 기록했다.
이미지 확대보기■ 외국인 투자자 동향
외국인 투자자들은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4341억 원, 코스닥 시장에서 715억 원으로 약 5055억 원의 거래대금을 기록해 전체 공매도 거래대금의 83.6%를 차지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공매도 재개 시점인 지난 3일 부터 24일 까지 총 8조7589억의 공매도 거래대금을 기록하고 있다.
누적 공매도 거래대금은 유가증권시장에서 7조1562억 원, 코스닥 시장에서 1조6027억 원이다.
유가증권시장의 일 평균 금액은 5112억 원으로 85.79% 를 차지했고, 코스닥 시장은 1145억 원으로 82.92%를 차지했다.
■ 기관 투자자 동향
기관 투자자는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714억 원, 코스닥 시장에서 188억 원으로 약 902억 원의 거래대금을 기록했다.
기관 투자자들은 3일 부터 24일 까지 총 1조3377억의 공매도 거래대금을 기록하고 있다.
기관의 경우 누적 금액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512억 원, 코스닥 시장에서 2865억 원을 기록했다.
일 평균 공매도 금액은 유가증권시장에서 751억 원으로 전체의 12.6% 를 차지했고, 코스닥 시장에서 205억 원으로 14.82%를 차지했다.
■ 개인 투자자 동향
개인투자자 공매도 체결 금액은 공매도 재개 후 가장 적었다.
개인 투자자는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77억 원, 코스닥 시장에서 13억 원으로 약 90억 원의 거래대금을 기록했다.
개인 투자자들은 3일 부터 24일 까지 총 1778억의 공매도 거래대금을 기록하고 있다.
일일 평균 공매도 금액은 유가증권시장에서 96억 원으로 전체의 1.61% 를 차지했고, 코스닥 시장에서 31억 원으로 2.25%를 차지했다.
이미지 확대보기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공매도 거래 대금 상위 종목은 다음과 같다.
표기순서는 순위, 종목명, 거래대금, 공매도 거래대금, 공매도 거래 비중 순이다.
1위 삼성전자 1조658억 원 (978억 원) 9.18%, 2위 SK이노베이션 2405억 원 (236억 원) 9.82%, 3위 삼성바이오로직스 4407억 원 (200억 원) 4.55%, 4위 두산중공업 2086억 원 (160억 원) 7.69%, 5위 삼성SDI 1080억 원 (153억 원) 14.2%, 6위 SK하이닉스 3817억 원 (124억 원) 3.26%, 7위 NAVER 1282억 원 (100억 원) 7.82%, 8위 LG화학 1337억 원 (99억 원) 7.38%, 9위 녹십자 833억 원 (94억 원) 11.29%, 10위 KB금융 572억 원 (80억 원) 13.96%
11위 우리금융지주 283억 원 (75억 원) 26.52%, 12위 포스코케미칼 246억 원 (73억 원) 29.58%, 13위 현대차 1748억 원 (72억 원) 4.13%, 14위 엔씨소프트 574억 원 (71억 원) 12.43%, 15위 이마트 260억 원 (71억 원) 27.38%, 16위 아모레퍼시픽 404억 원 (71억 원) 17.57%, 17위 한국항공우주 673억 원 (71억 원) 10.53%, 18위 DB하이텍 685억 원 (61억 원) 8.94%, 19위 LG전자 794억 원 (59억 원) 7.42%, 20위 카카오 1992억 원 (57억 원) 2.86%
24일 코스닥 시장에서 공매도 거래 대금 상위 종목은 다음과 같다.
1위 알테오젠 237억 원 (65억 원) 27.22%, 2위 제넥신 1019억 원 (58억 원) 5.65%, 3위 원익IPS 201억 원 (33억 원) 16.41%, 4위 현대바이오 1358억 원 (26억 원) 1.95%, 5위 SK머티리얼즈 114억 원 (26억 원) 22.68%, 6위 셀트리온헬스케어 1008억 원 (24억 원) 2.41%, 7위 에이스테크 83억 원 (22억 원) 26.12%, 8위 아미코젠 195억 원 (22억 원) 11.01%, 9위 오스코텍 88억 원 (21억 원) 23.72%, 10위 에이치엘비 247억 원 (20억 원) 8.26%
11위 솔브레인 109억 원 (20억 원) 18.17%, 12위 셀리버리 223억 원 (19억 원) 8.42%, 13위 셀트리온제약 126억 원 (18억 원) 14.57%, 14위 티씨케이 81억 원 (14억 원) 17.82%, 15위 엠씨넥스 66억 원 (14억 원) 21.93%, 16위 카카오게임즈 134억 원 (13억 원) 9.97%, 17위 씨젠 631억 원 (12억 원) 1.88%, 18위 케이엠더블유 91억 원 (11억 원) 12.24%, 19위 상아프론테크 44억 원 (11억 원) 24.12%, 20위 실리콘웍스 313억 원 (11억 원) 3.4%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