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3시 40분 집계기준 주식시장에서 공매도 거래대금은 4815억 원으로 직전 거래일 보다 761억 원(18.7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유가증권 시장에서 3605억 원 거래됐으며, 코스닥 시장에서는 1210억 원이 거래됐다.
유가증권 시장은 직전 거래일 보다 942억 원(35.35%) 증가했고. 코스닥 시장은 181억 원(12.99%) 감소했다.
외국인 투자자 동향
외국인 투자자들은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2442억 원(67.74%), 코스닥 시장에서 792억 원(65.48%) 으로 3234억 원(67.17%)의 거래대금을 기록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공매도 재개 시점인 지난 5월 3일 부터 이달 7일 까지 총 21조2128억 원의 공매도 거래대금을 기록했다.
누적 공매도 거래대금은 유가증권시장에서 16조8845억 원, 코스닥 시장에서 4조3283억 원 이다.
기관 투자자 동향
기관 투자자들은 5월 공매도 재개 시점 부터 이달 7일 까지 총 5조799억 원의 공매도 거래대금을 기록했다.
누적 공매도 거래대금은 유가증권시장에서 4조644억 원, 코스닥 시장에서 1조155억 원 이다.
개인 투자자 동향
개인 투자자들은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63억 원, 코스닥 시장에서 42억 원으로 104억 원의 거래대금을 기록했다.
개인 투자자들은 5월 공매도 재개 시점부터 이달 7일 까지 총 4852억 원의 공매도 거래대금을 기록했다.
누적 공매도 거래대금은 유가증권시장에서 3670억 원, 코스닥 시장에서 1182억 원 이다.
공매도 거래대금 상위
유가증권 시장에서 공매도 거래대금 상위 종목으로는 LG전자 (345억 원), LG디스플레이 (148억 원) ,카카오 (137억 원), POSCO (133억 원), 신풍제약 (118억 원) 순으로 나타났다.
코스닥 시장에서 공매도 거래대금 상위 종목으로는 씨젠 (211억 원), 셀트리온헬스케어 (52억 원) ,제넥신 (48억 원), 원익IPS (45억 원), SK머티리얼즈 (33억 원) 순으로 나타났다.
공매도 거래 비중 상위
유가증권 시장에서 공매도 거래비중 상위 종목으로는 아이에스동서 (24.02%), 한전KPS (22.93%) ,SK텔레콤 (21.31%), 오리온 (19.37%), 롯데쇼핑 (19.34%) 순으로 나타났다.
코스닥 시장에서 공매도 거래비중 상위 종목으로는 원익IPS (24.63%), 티씨케이 (17.96%) ,동국S&C (17.83%), 젬백스 (16.61%), 파라다이스 (16.52%) 순으로 나타났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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