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3시 40분 집계 기준 주식시장에서 공매도 거래대금은 5833억 원으로 직전 거래일 보다 1015억 원(21.07%) 증가했다.
이날 유가증권 시장에서 4273억 원 거래됐으며, 코스닥 시장에서는 1559억 원이 거래됐다.
유가증권 시장은 직전 거래일 보다 667억 원(18.49%) 증가했고. 코스닥 시장도 348억 원(28.76%) 증가했다.
유가증권 시장의 경우 전체 공매도 거래대금의 79.47% 를 차지하고 있고, 코스닥 시장의 경우 20.53% 를 차지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의 거래대금이 코스닥시장 대비 약 3.87배 많은 편이다.
■ 외국인 투자자 동향
외국인 투자자들은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3320억 원(77.69%), 코스닥 시장에서 1072억 원(68.75%) 으로 4392억 원(75.3%)의 거래대금을 기록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공매도 재개 시점인 지난 5월 3일 부터 이달 8일 까지 총 21조6520억 원의 공매도 거래대금을 기록했다.
누적 공매도 거래대금은 유가증권시장에서 17조2165억 원, 코스닥 시장에서 4조4355억 원 이다.
■ 기관 투자자 동향
기관 투자자들은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892억 원, 코스닥 시장에서 462억 원으로 1354억 원의 거래대금을 기록했다.
기관 투자자들은 5월 공매도 재개 시점 부터 이달 8일 까지 총 5조2153억 원의 공매도 거래대금을 기록했다.
누적 공매도 거래대금은 유가증권시장에서 4조1536억 원, 코스닥 시장에서 1조617억 원 이다.
■ 개인 투자자 동향
개인 투자자들은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62억 원, 코스닥 시장에서 25억 원으로 87억 원의 거래대금을 기록했다.
개인 투자자들은 5월 공매도 재개 시점부터 이달 8일 까지 총 4940억 원의 공매도 거래대금을 기록했다.
누적 공매도 거래대금은 유가증권시장에서 3732억 원, 코스닥 시장에서 1208억 원 이다.
■ 공매도 거래대금 상위 종목
유가증권 시장에서 공매도 거래대금 상위 종목으로는 SK하이닉스 (348억 원), LG전자 (257억 원) ,LG디스플레이 (245억 원), LG화학 (230억 원), HMM (156억 원) 순으로 나타났다.
코스닥 시장에서 공매도 거래대금 상위 종목으로는 씨젠 (320억 원), 셀트리온헬스케어 (73억 원) ,에이치엘비 (42억 원), 제넥신 (41억 원), 에코프로 (32억 원) 순으로 나타났다.
■ 공매도 거래 비중 상위 종목
유가증권 시장에서 공매도 거래비중 상위 종목으로는 LG디스플레이 (23.28%), 롯데쇼핑 (22.21%) ,아모레G (19.67%), 두산 (17.18%), 현대백화점 (15.64%) 순으로 나타났다.
코스닥 시장에서 공매도 거래비중 상위 종목으로는 RFHIC (31.87%), 상아프론테크 (18.11%) ,스튜디오드래곤 (17.82%), 동국S&C (16.35%), 솔브레인홀딩스 (15.38%) 순으로 나타났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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