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한주간 외국인 투자자들은 유가증권 시장에서 약 7조 원의 순매도를 기록하며 주식시장 하락을 주도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 투자자들은 지난 9일 부터 13일 까지 유가증권 시장에서 7조1341억 원을 순매도 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종목에서만 순매도 금액이 7조8394억 원으로 반도체 종목을 집중적으로 매도했다.
외국인의 공격적인 매도 행렬 속에 삼성전자는 한주간 8.71%, SK하이닉스는 13.98% 각각 급락했다.
주가 급락으로 한국 주식시장 대장주 삼성전자의 시가총액 비중은 23개월 만에 유가증권시장 전체 대비 20% 아래로 떨어졌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3일 기준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한주간 42조3855억 원 줄어들며 444조1천518억원으로 집계됐다.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 2천285조3760억원으로, 삼성전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19.43%를 기록했다.
주간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 (8월 9일 ~ 8월 13일, 유가증권 시장)
1위 LG화학 3967억 원 (45만 주), 2위 삼성SDI 2610.2억 원 (32만 주), 3위 NAVER 1158.2억 원 (26만 주), 4위 셀트리온 969억 원 (35만 주), 5위 기아 953.2억 원 (108만 주), 6위 SK아이이테크놀로지 900.6억 원 (43만 주), 7위 SK텔레콤 793.8억 원 (26만 주), 8위 삼성바이오로직스 738.1억 원 (8만 주), 9위 POSCO 555.5억 원 (16만 주), 10위 KB금융 390.1억 원 (73만 주)
주간 외국인 순매도 상위 종목 (8월 9일 ~ 8월 13일, 유가증권 시장)
1위, 삼성전자 5조5739억 원 (7262만 주), 2위, SK하이닉스 2조177억 원 (1934만 주), 3위, 크래프톤 2887억 원 (68만 주), 4위, 삼성전자우 2478억 원 (352만 주), 5위, SK바이오사이언스 1652억 원 (63만 주), 6위, 금호석유 662억 원 (33만 주), 7위, 카카오 440억 원 (31만 주), 8위, DB하이텍 380억 원 (60만 주), 9위, HMM 341억 원 (86만 주), 10위, CJ제일제당 340억 원 (7만 주)
11위, 엔씨소프트 304억 원 (4만 주), 12위, 현대차 289억 원 (14만 주), 13위, 신풍제약 246억 원 (35만 주), 14위, 호텔신라 241억 원 (26만 주), 15위, SK케미칼 206억 원 (8만 주), 16위, KT&G 196억 원 (24만 주), 17위, 일진머티리얼즈 191억 원 (23만 주), 18위, 롯데케미칼 186억 원 (7만 주), 19위, 코웨이 185억 원 (23만 주), 20위, LG생활건강 173억 원 (1만 주)
주간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 (8월 9일 ~ 8월 13일, 코스닥 시장)
1위 카카오게임즈 1255억 원 (174만 주), 2위 에코프로비엠 480억 원 (16만 주), 3위 셀트리온헬스케어 415억 원 (35만 주), 4위 SK머티리얼즈 247억 원 (6만 주), 5위 심텍 189억 원 (62만 주), 6위 루트로닉 160억 원 (75만 주), 7위 셀리버리 138억 원 (18만 주), 8위 엘앤에프 133억 원 (10만 주), 9위 위메이드 128억 원 (21만 주), 10위 코미코 111억 원 (15만 주)
11위 덕산테코피아 110억 원 (37만 주), 12위 솔브레인 106억 원 (3만 주), 13위 오스템임플란트 105억 원 (7만 주), 14위 네이처셀 103억 원 (36만 주), 15위 코웰패션 91억 원 (114만 주), 16위 셀트리온제약 78억 원 (5만 주), 17위 오픈베이스 76억 원 (165만 주), 18위 에이치엘비 74억 원 (19만 주), 19위 에스엠 72억 원 (11만 주), 20위 에이치엘비제약 65억 원 (31만 주)
주간 외국인 순매도 상위 종목 (8월 9일 ~ 8월 13일, 코스닥 시장)
1위, HK이노엔 562억 원 (78만 주), 2위, 에코프로 445억 원 (40만 주), 3위, 원익IPS 299억 원 (65만 주), 4위, 펄어비스 207억 원 (31만 주), 5위, 카페24 207억 원 (38만 주), 6위, 천보 177억 원 (7만 주), 7위, 휴젤 130억 원 (6만 주), 8위, 테스 118억 원 (39만 주), 9위, 네패스 106억 원 (28만 주), 10위, 알테오젠 105억 원 (12만 주)
11위, LX세미콘 105억 원 (8만 주) 12위, 에스티팜 104억 원 (9만 주), 13위, 네오위즈 95억 원 (28만 주), 14위, 테스나 88억 원 (16만 주), 15위, 서울반도체 86억 원 (48만 주), 16위, SFA반도체 73억 원 (97만 주), 17위, 현대바이오 73억 원 (21만 주), 18위, 유진테크 73억 원 (16만 주), 19위, 삼일기업공사 70억 원 (77만 주), 20위, 파라다이스 68억 원 (42만 주)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