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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헤지펀드 브레반 하워드, CMT 디지털 콜린 설리번 영입 암호화폐 부문 지휘봉 맡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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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헤지펀드 브레반 하워드, CMT 디지털 콜린 설리번 영입 암호화폐 부문 지휘봉 맡겨

유럽의 대형 헤지 펀드 브레반 하워드가 CMT 디지털 CEO인 콜린 설리번(사진)을 암호화폐 투자 유치 책임자로 영입했다고 밝혔다.이미지 확대보기
유럽의 대형 헤지 펀드 브레반 하워드가 CMT 디지털 CEO인 콜린 설리번(사진)을 암호화폐 투자 유치 책임자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유럽의 대형 헤지 펀드 업체 브레반 하워드(Brevan Howard)는 현지시각 13일 CMT 디지털의 CEO인 콜린 설리번(Colleen Sullivan)을 고용해 암호화폐에 대한 회사의 개인‧벤처 투자자 유치를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암호화폐 거래 회사 CMT에서 암호화 자산 거래 및 블록체인 기술 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설리번은 또한 암호화 기술에 중점을 둔 새로운 전략의 투자 위원회 의장이 될 것이라고 성명서에서 밝혔다.

브레반 CEO 아론 랜디(Aron Landy)는 “매우 성공적인 암호화 벤처 투자에 있어 콜린의 탁월한 실적은 브레반 하워드 고객에게 엄청난 이점이 될 것이며 플랫폼과 암호화폐 및 디지털 자산 제품을 빠르게 확장하려는 회사의 약속을 강조한다”고 말했다.

이와 별도로 브레반은 암호화폐와 디지털 자산을 관리하고 크게 확장하기 위해 새로운 사업부인 BH 디지털을 출범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