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근 2주 간 655% 주가가 급등하더니 12일 에디슨EV로 사명을 바꾼 쎄미시스코의 주가가 크게 하락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주가는 21.21% 하락 4만 99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에디슨EV은 이날 장중 8만 2400원까지 거침없이 오르면서 신고가를 기록했다.
연이은 상승세로 거래소에서 '투자위험'이 제기된 상태이다.
외국인의 대규모 차익매물이 쏟아지면서 주가는 하락세로 반전했다.
에디슨 사명을 쎄미시스코에서 에디슨EV로 변경했다. 뒤늦게 매수한 개미들은 "너무 허탈하다"며 한숨을 쉬었다.
증권 전문가들은 "차익매물이 나오면서 주가가 크게 하락했다"면서 "추격매수는 위험하며 당분간 관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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